
GANGJIN, JEOLLANAM-DO그곳에 머무는 마음
MONTHLY GANGJIN
한 달에 한 번, 강진을 오래 읽습니다.
2027-01 · VOL. 01현재 창간호 구성 시연입니다. 기사와 호는 편집 예시이며, 사진의 저작자와 이용허락은 사진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진이라는 한 권의 책
오래된 것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취향.
바람이 지나간 들녘, 손끝에 남은 흙의 온기,
골목에서 만난 다정한 얼굴.
월간 강진은 이곳의 속도로 바라보고,
우리 곁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유명한 강진보다, 살아 있는 강진을 기록합니다.”월간 강진의 시선
이번 달의 발견
지금, 강진


떠났다가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사람의 이야기를 기다리며, 처음부터 다시 바라보는 동네.


새벽을 여는 사람
문이 열리기 전의 시간, 누군가의 손에서 시작되는 하루를 생각합니다.


강진 사람은 이걸 어떻게 먹을까
식재료가 식탁에 오기까지. 맛을 넘어 그 뒤의 시간을 읽습니다.


강진에서 먹고사는 법
흙과 손, 도구와 계절. 지역에서 일한다는 것에 관한 기록.


나는 왜 강진에 사나?
익숙한 풍경을 조금 낯설게 바라보는 일. 우리의 첫 번째 질문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강진의 하루는 이렇게 흐른다
마을의 아침부터 골목의 저녁까지. 하루의 작은 장면들을 이어봅니다.
우리의 시선
한 장의 풍경,
오래 남는 순간.
작은 장면이 모여 한 달의 강진이 됩니다.
THE SEASONAL FRAME
계절을 담는 사진 노트.
옆으로 펼쳐보는 강진의 작은 장면들
주제별로 만나는 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