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월간 강진 창간호의 편집 구성과 읽기 경험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존 인물의 인터뷰나 현장 취재 기사로 작성된 내용이 아닙니다. 사진은 출처와 이용 조건이 확인된 공개 기록이며 현재의 모습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직 만나지 못한 손

사람을 소개하는 지면에는 이름보다 먼저 그 사람이 보내는 시간을 담으려 합니다. 일하는 손과 도구, 잠깐 쉬는 자리,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 같은 것들입니다. 실제 취재에서는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사진 사이의 여백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월간 강진은 사람과 마을, 일과 맛을 기록하는 독립적인 지역 월간지를 지향합니다. 유명한 장소를 소개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장소를 일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함께 담고자 합니다.

“일상은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수고 위에서 시작됩니다.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다음 장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기록하고 싶은 동네의 이야기, 만나보고 싶은 사람, 오래 남기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편집부에 알려주세요. 실제 발행 전에는 취재 내용과 사진 사용 동의, 사실 확인을 거쳐 이 예시를 정식 기사로 교체합니다.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