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월간 강진 창간호의 편집 구성과 읽기 경험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존 인물의 인터뷰나 현장 취재 기사로 작성된 내용이 아닙니다. 사진은 출처와 이용 조건이 확인된 공개 기록이며 현재의 모습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지나치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

우리는 큰 이름을 가진 장소와 작고 익숙한 장소를 같은 관심으로 바라봅니다. 길가의 나무와 낮은 담, 골목 끝에서 보이는 산. 익숙해서 사진으로 남기지 않았던 장면이 동네의 표정을 만들기도 합니다.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hyolee2 · CC BY-SA 3.0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hyolee2 · CC BY-SA 3.0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Korea Heritage Service · KOGL Type 1

사진 사이의 여백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월간 강진은 사람과 마을, 일과 맛을 기록하는 독립적인 지역 월간지를 지향합니다. 유명한 장소를 소개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장소를 일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함께 담고자 합니다.

“동네를 읽는 가장 좋은 속도는 걸음의 속도입니다.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Academy of Korean Studies/Namhae Yu · KOGL Type 1

다음 장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기록하고 싶은 동네의 이야기, 만나보고 싶은 사람, 오래 남기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편집부에 알려주세요. 실제 발행 전에는 취재 내용과 사진 사용 동의, 사실 확인을 거쳐 이 예시를 정식 기사로 교체합니다.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Academy of Korean Studies · KOGL Type 1
강진 사진 기록 · 기사 구성 예시© hyolee2 · CC BY-SA 3.0